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박 후보가 득표율 52.53%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47.4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 당선인은 선거인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천안·아산 등 북부권과 선전하며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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