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나가사키 벨카)이 올 여름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현중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4일 "이현중 선수가 올여름 NBA 서머리그 참가 구단으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에픽스포츠에 따르면 이현중은 B.리그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복수의 NBA 구단으로부터 서머리그 참가 제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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