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의 인턴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공고에 따르면 채용 형태는 6개월 풀타임 인턴이며, 정규직 전환 계획이 없다는 사실이 명시돼 있었다.
업무 범위는 콘텐츠 기획·제작, 채널 운영, 콘텐츠 업로드, MD 및 캐릭터 지식재산권(IP) 관련 업무, 콘텐츠 성과 분석 등으로 광범위하게 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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