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와 LG 트윈스 앤더스 톨허스트가 5월 KBO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군 타자와 투수로 선정됐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강백호는 5월 한 달간 WAR 2.09를 기록했다.
투수 부문은 톨허스트의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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