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청년마을은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청년 네트워킹 공간 조성,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일자리·창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돕고, 주민과 상생하는 청년마을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전남도는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13개 시군에 17개 청년마을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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