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베어스 구단주는 시타자로 참여해 특별한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두산베어스는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젠슨 황 CEO가 시구를 맡고 박정원 회장이 시타에 나선다고 밝혔다.
평소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젠슨 황 CEO는 이날 엔비디아 창립연도인 1993년을 상징하는 등번호 93번이 새겨진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착용하고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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