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2주 앞둔 예비부부, 고작 '3천원' 때문에 파혼 위기?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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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2주 앞둔 예비부부, 고작 '3천원' 때문에 파혼 위기? (이숙캠)

결혼식을 2주 앞두고 파혼 위기를 맞은 예비 부부가 '이숙캠'을 찾은 가운데, 이들의 갈등을 부른 '3천 원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먼저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매사에 짜증을 내며 남편을 가르치고 통제하려는 아내의 일상이 그려진다.

남편은 이 사건으로 아내에게 막말은 물론 폭력적인 모습까지 드러냈고, 아내는 결혼 후에도 같은 행동이 반복될까 두려워 파혼까지 고민하게 됐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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