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70년대 라디오 스타였던 MBC 아나운서 출신 임국희가 별세했다.
사단법인 한국아나운서클럽은 고인이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고 4일 전했다.
MBC는 고인이 2011년 MBC 라디오 창사 50주년 특집 'MBC와 나'에 출연할 당시 그를 '심야 여성 DJ 시초'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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