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당선됐다.
김 후보는 ‘대구 변화론’을 앞세웠고, 추 후보는 ‘보수의 자존심’을 내걸며 지지층 결집에 주력했다.
추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과제로 대구경제 회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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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측조사] 김부겸 49.7% vs 추경호 49.2%
머리 밀어도 소용없더라…‘삭발 정치’의 몰락
결국 대구서 패배한 김부겸…4일 새벽 선거사무소 찾아 남긴 '이 말'
[대구시장 개표율 47%] 추경호, 김부겸 역전…표차 점점 벌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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