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휴전 중인 이란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차릴 멕시코 입국 비자를 발급 받았지만, 정작 본선 경기가 열리는 미국 비자는 발급되지 않고 있다.
이번 멕시코 비자 발급으로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 등지에서 훈련을 진행할 수는 있게 됐지만, 정작 경기를 치르기 위한 미국 입국 비자는 월드컵 개막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까지 발급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 미국 측은 이란의 비자 문제 해결에 전혀 협조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