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입국자가 두 달 연속 200만명대를 유지한 데에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방한 관광 수요 증가와 봄철 성수기 효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개막 등 한류 관광 수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자격별로는 관광(B-2) 입국자가 87만5천256명으로 가장 많았다.
관광(B-2), 단기방문(C-3), 사증면제(B-1)는 관광·친지 방문·상용 등을 목적으로 통상 90일 이내 단기 체류하는 외국인에게 부여되는 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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