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초선 때보다 몇 배는 더 힘든 선거였다"며 "지난해부터 이어진 네거티브와 가짜뉴스로 어려운 상황이 있었지만,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군민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의 군정 방향에 대해 "민선 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어민이 잘 사는 부자 농어촌을 만들고, 관광객 2000만 시대를 여는 고창을 실현하겠다"며 "성장의 과실을 군민 모두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심 당선인은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겠다"며 "군민과 함께 고창의 더 큰 미래, 대도약의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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