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오는 5일까지 생산라인 전면 중단하고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고가 발생한 추진제 취급 관련 공정은 무인 자동화하고, 한화그룹은 석유화학 계열사 사업장에 대해 정밀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전 사업장 사고와 같은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조업 중단으로 인한 일부 생산 차질보다 안전한 사업장 환경 확보가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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