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005300]는 에너지 효율성 제고와 설비 개선 등의 공정 혁신을 통해 지난해 약 6천400톤(t)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을 꼽았다.
롯데칠성은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위해 지속적인 공정 혁신과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1만t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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