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에데르송 이적 확정 후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의 루이스 홀을 영입 목표로 삼았다"라고 보도했다.
'스포츠 바이블'은 "뉴캐슬의 왼쪽 수비수 홀이 맨유가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알렸다.
매체는 "(뉴캐슬은)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로 6,920만 파운드(약 1,424억 원)에 이적하면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판매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줄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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