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잔 수집가, 요리사 김봉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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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잔 수집가, 요리사 김봉균의 이야기

유럽 출장을 다니며 빈티지 그릇을 하나둘 사 모으던 누나의 영향으로 북유럽 그릇 수집을 시작한 김봉균 대표는 이제 누나보다 더 많은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데미타스에서 앞접시로 사용한다.

나는 소장품을 구매한다고 생각했지만, 판매자는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구하는 대로 보내준다는 의미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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