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개표 결과 김 당선자는 74.2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5.76%를 얻은 무소속 김태훈 후보를 크게 앞서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선거 기간 동안 '조곡·덕연이 키운 김미연, 더 큰 책임으로 일하겠다'를 슬로건을 내세워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당선자는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 유권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통합시의회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