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시즌 14호 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532홈런과 2천400안타라는 대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인 최정은 532번째 홈런으로 자신의 전설을 이어갔고, 역대 5번째 2천400안타 달성에도 성공했다.
한편 최정의 홈런은 사회공헌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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