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김종국이 장근석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장근석은 "오며 가며 만날 법도 한데 한 번도 못 만나서 아쉽다"라고 반가움을 전하기도.
이때 김종국은 "나는 고점 입주인 것 같다"라며 쓴웃음을 짓고, 장근석은 "저는 원주민"이라면서 뿌듯한 미소를 지어, 현실 동네 주민의 부동산 토크로 폭소를 자아낸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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