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 이태석, 황인범, 이재성, 설영우, 황희찬, 조규성, 이동경이 선발 출전했다.
트리니다드토바고전을 5-0으로 대파한 한국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이동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황인범-이재성이 중원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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