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해외 여성 아티스트가 이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해 아이브의 ‘Be Alright(비 올라잇)’ 이후 약 10개월 만으로, 아이브가 다시 한번 일본 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LUCID DREAM’은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13만9278장의 판매량으로 1위에 오르며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을 동시에 석권했다.
누리꾼들은 “일본에서도 아이브 인기가 대단하다”, “오리콘·빌보드 동시 1위라니 역시 아이브”, “도쿄돔 재입성 기대된다”, “신곡 분위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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