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유럽 첫 단독 항만 확보…PCTC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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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유럽 첫 단독 항만 확보…PCTC 경쟁력↑

협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암스테르담 항만에 완성차 물류 전용 거점을 구축한다.

현대글로비스가 유럽에서 단독으로 완성차 물류 전용 항만 거점을 확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상진 현대글로비스 유럽법인장(상무)은 “암스테르담을 단순한 선박 입항 거점이 아니라, 차량 보관·품질점검·출고·내륙 배송을 아우르는 유럽 완성차 공급망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사에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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