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시찰하며 핵 무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은 “제 8기 당중앙위원회의 직접적인 지도 밑에 지난 5년간의 핵무력강화노정을 경과하며 무기급 핵물질 생산 능력은 종전의 2배를 능가하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 제9차대회는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가기 위한 핵무력강화의 새로운 5개년 계획을 결정했다”며 “핵물질생산능력을 더 확대하며 그에 따라 핵무기보유수를 계속하여 늘일 데 대한 전략적결정을 채택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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