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엔비디아 이어 TSMC 회장과 회동…AI 반도체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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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엔비디아 이어 TSMC 회장과 회동…AI 반도체 협력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리더들과 연이어 만나며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최근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가진 데 이어, 이번에는 대만을 찾아 위성주(웨이저자) TSMC 회장과 마주 앉았다.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3일(현지 시간) 대만 TSMC 본사를 방문해 위성주 회장과 차세대 AI 기술 흐름을 공유하고, 양사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미래 AI 시장을 함께 이끌어갈 방침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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