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의 핵심 복지 정책 ‘대전형 통합돌봄’ 지난 3월 대전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대전형 통합돌봄 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시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로, 돌봄 부담을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시는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온 만큼, 이번 정부형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기존 대전형 돌봄사업과 연계해 대전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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