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인해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준영은 극 중 청춘 축구선수 황준현과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이준영은 눈빛과 말투, 목소리 톤의 변화를 통해 72세 그룹 회장의 카리스마와 무게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영혼 체인지 설정에 설득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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