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4일 "젠슨 황이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젠슨 황 CEO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두산 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선다.
특히 5일에는 서울의 한 삼겹살 음식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식사 자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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