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SPN'은 3일(한국시간) "월드컵 최연소 선수인 모라는 최고령 선수보다 26살이나 어리다"라고 보도했다.
4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월드컵에서는 1248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데, 그중 가장 어린 선수는 클럽 티후아나 소속의 모라다.
2025년 1월 16세 나이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해 다시 한번 최연소 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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