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록의 본고장' 영국을 폭발적인 풀밴드 에너지로 물들이며, 글로벌 K팝 밴드로서의 탄탄한 기초체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과 6월 2일 영국 맨체스터 'O2 리츠 맨체스터' 및 런던 'O2 포럼 켄티쉬 타운'에서 열린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록의 본고장을 매료시킨 압도적 무대는 지난 4월 발매된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 활동으로 확장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폭발적인 무대에너지를 강조하며, 남은 유럽 투어는 물론 향후 이어질 글로벌 행보를 향한 성공 신호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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