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음료가 지난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6400톤 줄였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2040년 탄소중립 목표를 선언한 뒤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설비로 지난해 약 50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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