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한 유상증자 규모를 800억달러(약 123조원)에서 850억달러(약 130조원)로 늘렸다.
이번 증자에는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도 100억달러(약 15조1천억원)를 투자한다.
이번 유상증자는 알파벳이 20여년 만에 진행하는 것으로, 2010년 페트로브라스의 700억달러 넘어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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