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실시한 프로스포츠 경기장 안전 점검에서 야구장 9곳 중 3곳은 B등급(85점 이상 95점 미만), 6곳은 C등급(65점 이상 85점 미만)을 받았다.
장기간 방치 시에는 건물 내구성 저하 및 관중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어 주의관찰이 요구된다.
3층 기둥 정착부 균열, 볼트 여장길이 부족, 정착부 부식, 지붕 연결부 일부 너트 풀림, 연결부재 및 용접부 부식, 외벽 이음부 코킹 이격, 외부 배관 행어와이어 변형, 좌측 외야 계단 난간 및 외부 경사로 안전난간 흔들림 등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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