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심판이 현장에서 판독 센터와 바로 소통할 수 있게 해 경기 지연을 줄였다.
최근에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5~2026 SK T1 홈그라운드’ 경기 시스템 구축, ‘2026 UCI MTB 월드 시리즈 평창’ 중계 시스템 지원, ‘스튜디오 씨리얼’ XR LED 스튜디오 시스템 구축 등 특수 미디어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자이언트스텝 관계자는 "키마시스템즈는 지상파 방송과 국제 스포츠 대회 인프라 구축을 통해 검증된 하드웨어 시스템 솔루션 기업"이라며 "KBO 전 구장 인터컴 구축과 IDC 스토리지 납품을 계기로 대외 비즈니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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