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7일 두산 유니폼 입고 잠실 홈경기 '등판'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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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7일 두산 유니폼 입고 잠실 홈경기 '등판' [오피셜]

세계 시총 1위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

두산 구단은 "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잠실 홈 경기에 앞서 젠슨 황이 시구자로 나선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에 화답하는 뜻으로 시타를 맡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두산 그룹의 회장이자 베어스 구단주인 한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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