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wC컨설팅) PwC컨설팅은 이 같은 화두를 다룬 포럼 ‘디지털을 넘어, 현실을 움직이는 피지컬 AI의 시대’를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다른 세션에서는 디지털 트윈·로보틱스·IoT를 결합한 통합 시스템 관점과, PoC를 단순 시연이 아닌 ‘운영·확장성 검증 과정’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현장 고유의 물리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축적해 로봇이 즉시 학습·실행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데이터(Ready Data)’를 마련하는 역량이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 등이 제시됐다.
포럼을 기획한 김선호 파트너는 “여섯 개 세션은 전략-PoC-현장 실행-데이터로 이어지는 하나의 여정”이라며 “피지컬 AI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 전환의 문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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