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7일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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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 7일 두산베어스 홈경기 시구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두산베어스 구단주이기도 한 박정원 회장은 두산 창립연도(1896년)를 의미하는 96번을 유니폼에 새기고 타석에 들어서 젠슨 황 CEO와 투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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