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에서 DMZ의 생태·평화 가치를 알리는 대규모 걷기 행사를 연다.
행사가 열리는 DMZ 평화의 길 26코스는 코리아둘레길 DMZ 횡단노선의 주요 구간 중 하나로 양구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두타연을 포함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양구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 중 한 곳을 선택해 관람하며 걷기 여행과 지역 문화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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