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커츠가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또 커츠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신인과 이주의 선수에 2차례씩 오른 바 있다.
이에 커츠는 지난 3일까지 시즌 52경기에서 타율 0.289와 11홈런 42타점 40득점 61안타, 출루율 0.440 OPS 0.952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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