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정의 중심은 우디도, 버즈도 아닌 카우걸 ‘제시’다.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릴리패드는 자신이야말로 보니에게 가장 필요한 존재라고 믿으며 기존 장난감들의 입지를 위협한다.
연출을 맡은 앤드류 스탠튼 감독은 전작 “‘토이 스토리 4’에서 우디에게 리더 배지를 넘겨받은 제시는 이미 다음 세대를 이끌 준비가 돼 있었다”며, “리더라는 책임감의 무게를 짊어진 채 겪게 되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내면의 성장”이 이번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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