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는 ‘부정 선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해체’ 등을 외치고 있다.
시위대와 시민 등은 태극기를 흔들거나 ‘부정선거, ’개표중단‘ 등이 적힌 팻말을 흔들고 있다.
한편 우성아파트 주민이라는 60대 여성은 “주변 이웃들 중에 투표를 못한 사람이 있다”며 “투표 용지가 없어 번호표를 나눠주고 그 뒤에 온다고 했는데도 닫아버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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