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리브스메드 비밀병기…다빈치·휴고 라스와 차별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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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리브스메드 비밀병기…다빈치·휴고 라스와 차별점은?

수술의료기기기업 리브스메드의 비밀병기 다관절 복강경 수술로봇 스타크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스타크는 1톤(t) 크기의 다빈치 로봇을 들이기 위해서 수술방의 리모델링이 필요했던 것이나 휴고처럼 4개 카트가 침상 주변을 에워싸 실제 의료진의 진로를 방해하던 것을 해소했다.

리브스메드 스타크 ◇"수술로봇의 새로운 기준"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스타크를 "수술로봇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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