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특례시, 화성의 백년대계를 그리겠다.” 재선에 성공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당선인의 일성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당선인이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사진=정명근 캠프)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은 개표율 99.97%를 기록한 4일 오전 8시 2분 기준 59.42%(26만 9160표)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이 확정됐다.
정명근 당선인은 “말만 앞서는 정치가 아닌,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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