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시티가 앤더슨 영입을 노리는데, 맨시티가 먼저 움직였다.
온스테인 기자는 "노팅엄은 제안을 거절했지만, 맨시티의 앤더슨 영입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맨시티를 담당하는 샘 리 기자는 "앤더슨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볼 터치를 기록했는데, 점유율 축구를 구사하지 않는 노팅엄에서 활약한 점을 고려했을 때, 이는 그가 얼마나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를 보여준다"면서 "지난 3월 맨시티와 경기에서 멋진 골을 넣으며 자신의 기량도 입증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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