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총리 발표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이뤄질 가능성이 거론된다.
오랜 기간 이 대통령과 정치적 행보를 함께해왔으며 정부 출범 이후 법무부 장관으로 검찰개혁 업무를 주도해왔다.
정치권에서는 지방선거 결과가 윤곽을 드러내는 시점인 만큼 이 대통령이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 구상과 맞물려 총리 인선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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