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에 극적 역전…4일 아침 급변한 선거캠프 분위기 이날 오전 7시 16분쯤 오세훈 후보가 정원호 후보를 역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정 후보 캠프에서는 탄식하는 소리가 흘러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오 후보가 정 후보와의 득표율을 0.1%p 격차로 바짝 따라붙자 오 후보 캠프에서는 일제히 박수를 치며 오 후보의 이름을 연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이날 오전 6시쯤에는 0.5%p 안팎의 차이까지 좁혀졌고 오전 7시 16분쯤 오 후보가 정 후보를 앞지르며 역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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