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애틀 사운더스 유니폼을 입고 지난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출전했던 영건은 커리어 최고의 무대에 서게 됐다.
중앙 미드필더로 멕시코의 중원을 책임질 바르가스는 최근 FIFA와 인터뷰를 통해 “유스 아카데미에서 시작해 2군으로 뛰었고, 대표팀에 오게 됐다.커리어 내내 치열하게 싸웠다”고 말했다.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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