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보여’ 무라카미, 첫 AL 이달의 신인 ‘2달 만에 20홈런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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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보여’ 무라카미, 첫 AL 이달의 신인 ‘2달 만에 20홈런 쾅’

놀라운 홈런포로 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선을 이끌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6)가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신인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무라카미가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신인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무라카미는 지난 한 달 동안 26경기에서 타율 0.244와 8홈런 18타점 21득점 22안타, 출루율 0.382 OPS 0.937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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