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투표함 반출을 막는 일부 유권자들과 선거관리위원회 간 대치가 9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전씨는 "전국에서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고 있다"고 주장하며 "서울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고 이번 문제를 서울에 국한하려 하지만, 인천에서도 투표용지가 부족했다.전국 모든 지역의 투표가 무효이다"라고 말했다.
오전 7시 40분 기준 95.10% 개표 상황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76%를 득표해 48.52%를 득표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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