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임병구 후보는 41만8182표(28.07%)에 머물렀다.
도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다시 한번 인천교육의 마지막 소명을 허락해준 시민 여러분에게 두 손 모아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천 학생성공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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