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이날 활약으로 3할 타율 진입을 눈앞에 뒀다.
시즌 타율 0.293(215타수 63안타)은 3월 27일 개막전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이다.
오타니는 올 시즌 유일하게 3할 타율을 기록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개막전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다음날 3타수 무안타에 그쳐 1할대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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